기대출과다자추가대출, 소액대출

 

 

 

기존대출이 많은경우 금융권별 대출건수가 어느정도로 분포되어 있는가를 생각하고

대출의 방향을 잡는것이 좋습니다.

 

만약 은행권이나 저축은행 그리고 캐피탈과 같은 금융권의 대출이

많은경우에는 대출상품에 따라 대출승인이 났을때 상환능력이 존재하는지를 우선적으로

판단하기 때문에 선순위권의 경우 부결이 날 확률이 높아지고 대신

후순위권의  300 ~500만원정도의 소액대출상품들로 대출진행을 하는것이 승인율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이러한 부분도 우선적으로 자신의 조건을 잘 파악해야 대출가능성과

그 설계가 구체적으로 가능해진다라고 볼수 있습니다.

은행권 채무비율이 높아 사금융권으로 넘어가서 은행이나 캐피탈 그리고 저축은행보다

사금융대출비율이 높은 경우에는 대출을 진행할때 다시 사금융쪽을 선택하기보다는 2금융권쪽으로 알아보는것이 도움이 됩니다.

사금융특성상 신용평가기간에서 대출내역 혹은 그 크기등이 등록이 안된다고 하지요.

사금융권의 경우 이용하면 신용등급이 낮아지지만 2금융사는 사금융의 사용내역을 위한 금융사조회가 안된다고 하니

2금융권의 대출을 알아보시는것이 유리하다고 합니다.

 

대출건수가 너무 많아서 신용등급이 급격하게 하락하였다면

기존채무를 통합하는 채무통합상품을 이용한다면 상황이 유리해질수 있습니다.

아무리 많은 기존채무가 있더라도 연체이력만 없다면 신용등급 7등급이하로

하락하지는 않기 때문에 저축은행등의 기존채무통합 대출상품을

알아보시면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